겨울바다

2014-02-08_songjung_4609

 

 

겨울비가 내리던, 가슴속까지 시리릴만큼 차가웠던 송정.

험난한 세상풍파 속 작은 조각구름을 포근하게 감싸주던 한줄기 빛.

그대와 나.

2014년 2월의 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