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결혼

그 어느때보다 기뻤던 여동생의 결혼. 인생을 함께 할 동반자로써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멋진 결혼을 하게 된 여동생을 축복합니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신부 제 여동생 입니다. 결혼 전 모든 웨딩 촬영을 제가 맡아서 했었는데.. 본식은 모두 사진으로 남겨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2014.4.26

해운대

  여름하면 바다. 부산의 바다하면 해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피서철의 뜨거운 열기도 좋지만, 사실 해운대의 해무가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