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Hands Busan

 

평일 오전, 볼일이 있어  부산역 근처에 잠시 다녀왔었습니다.

중간에 1시간 가량 대기해야 하는 시간이 생겨

어디서 더위를 피할까 하다 생각난 곳.

핫하다는 카페 Brown Hands에 갔습니다.

오전 이른 시간이라 조용하고 사람이 없어서 좋았네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더워서 그런가….

기억에 남지않네요.

특이한 쿠폰도장.

순서대로 찍으면 그림이 완성된다네요.

잠시 여기저기 둘러봤습니다.

데이트하기에 분위기가 너무 좋은 곳이네요.

다시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