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기념공원 : 홍매화

                                                            2018년 2월 25일. Busan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해마다 가장 먼저 부산에서 봄 소식을 전해주는 홍매화. 올해도 어김없이 예쁘게 피어주었다.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

  몇해전부터 함안 강주마을에서는 해바라기 축제가 열립니다. 지역 주민들의 작은 규모의 축제로 시작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축제입니다. 해바라기를 실컷 볼 수 있는 기회죠.   해바라기를 심기전에 벽화마을로 조성되었었기때문에, 마을 곳곳에서 아기자기하고 예쁜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습니다.     축제가 이제 막 시작되었는데 (2017년 9월 8일 ~ 30일) 더 사람이 많이 찾기전에.. 일찍 다녀왔습니다. 10일 […]

8월 제주의 하늘

  매일이 예쁜 제주. 그래서 특별하지 않은 것 같다.  

삼락공원 연꽃

무더운 여름, 땀을 한껏 흘리고 찾아간 삼락공원. 고귀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을 볼 수 있어서 보상받은 느낌. 삼락공원의 연꽃 군락은 규모가 작은편이지만, 부산에서는 연꽃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매년 찾아가 담아와야지.

서면 카페골목, 접시꽃

부산 젊음의 거리인 전포동 카페골목에는 6월에 접시꽃이 만발한다. 젊은이의 거리답게 꽃이 예쁘게 피어있다. 접시꽃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궁화로 착각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매일 보는 흔한 길거리 풍경이지만.. 조금만 관심있게 돌아보면 참 예쁜 길. 그래서 우리동네가 참 좋다.

태종사의 수국

태종사의 수국

Cherry Blossom in Busan – 3

온천천 산책하기 좋고 아름다운, 매년 찾아가는 부산 온천천에서의 봄. 사진 : Timothymerry

Cherry Blossom in Busan – 2

달맞이고개. 봄에 더욱 아름다운 언적.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사진 : Timothymerry

Cherry Blossom in Busan – 1

남천동 삼익비치

해운대

  여름하면 바다. 부산의 바다하면 해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피서철의 뜨거운 열기도 좋지만, 사실 해운대의 해무가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