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is wheel

2014-07-26_ingress_4095

 

대관람차.

어렸을때는 괜히 강한척,

참 시시하다.

라고 말하면서도 올려다 보며 속으로,

‘와……’

하고 감탄하던 놀이기구.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저 칸칸이 돌아가는 작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쌓였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사랑스럽게 보게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