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is wheel

  대관람차. 어렸을때는 괜히 강한척, 참 시시하다. 라고 말하면서도 올려다 보며 속으로, ‘와……’ 하고 감탄하던 놀이기구.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저 칸칸이 돌아가는 작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쌓였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사랑스럽게 보게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