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겨울비가 내리던, 가슴속까지 시리릴만큼 차가웠던 송정. 험난한 세상풍파 속 작은 조각구름을 포근하게 감싸주던 한줄기 빛. 그대와 나. 2014년 2월의 송정

사랑의 향기

커피의 향기로운 향기보다 사랑하는 그대의 향기가 더 아름답습니다. 2013년 11월 송정.